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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입장에서 이거 대체 어떤 의미야?

ㅇㅇ |2020.10.08 00:11
조회 24,342 |추천 25

왜 그런 말이 있잖아
"엄청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지만, 다시 사귀고 싶지는 않다"라고 많이 이야기하잖아
이게 대체 어떤 의미야? 내가 몇년간 봐왔던 걸로는 보통 남자는 과거를 추억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던데
보통 여자쪽에서 다시 사귀고 싶지는 않다고 하더라고. 안좋게 헤어진 경우는 당연하고 좋게 헤어진 경우라도 그런 말을 하던데 이게 대체 어떤 심리야?
예를 들어, 이미 나와 모든것을 나눴던 사람과 새로 시작하면 오히려 더 어색할까봐 그런거야?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공유해줘!
추천수25
반대수3
베플ㅇㅇ|2020.10.08 00:19
그사람때문에 힘들었으니까. 만나면서 또 내가 힘들어질까봐. 그리고 이별하면서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또 반복하고싶지 않아서. 그리고 그때만큼 다시 사랑할 자신 없어서.
베플1|2020.10.08 23:18
그거 니가 나쁜놈이라는 말이야 좋아해서 니가 나쁜놈이라도 만나고 혼자 외롭고 상처 받고 그래도 좋아서 옆에 있었는데 이젠 못하겠는거지 좋아하니까 더 못해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 받거든
베플ㅎㅎ|2020.10.08 00:13
어짜피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까봐. 반복될까봐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예전만큼 자신이없으니까 보통 이렇다고해. 근데 그 마음이 같이 노력해보면 될텐디 보통 하기도전에 아니야 어짜피 똑같을것같아 하고 마음을 닫는거겠지. 그치만 감정이 남아있다면 다들 차놓고 먼저 연락하더라구 그래서 혼자가아닌 서로 노력하고 케어하면 잘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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