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셋(아이린, 슬기, 조이) 사이에
외로운 마마무 하나(문별)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대받았는데 요리하는거 어슬렁 어슬렁 구경하고 댕기는 중
아이린한테 요리 잘하냐구 물어봄
문별 92년생이고 아이린이 91년생이라 아이린이 문별보다 1살 언니야
아이린
: 나~~ 요리 쪼꼼해↗요↘ (사투리 억양)
조이 : 쪼끄맣다고요?
손 위치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린 : 쪼끔한다고 요리 쪼끔한다고! 쪼끄만게 아니라!!
(그라데이션 분노)
문별 : 언니 여기서 제일 쪼끄맣구나~? (다정)
아이린 : 아~~~~~~~~~
찐으로 행복한 조이랑 조용히 숨죽여 웃는 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이거보면 되게 별거 아닌데 잇몸 건조해짐ㅋ
내 광대가 언제 이렇게 올라갔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