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6개월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데이트할때
남자친구 제수씨(남동생 부인)가 영상통화를 합니다.
웃긴건 영상통화 바로 끊으면 제수씨라는분이 여자잇구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것 같아요
전 그분을 뵌적이 전혀없구요..
그런데 제가 앞에있는데 둘이 톡으로 낄낄거리면서 한참동안 대화를 하는 경향이 몇번잇었는데
딱히 제가 말을하진 않았어요 속좁아 보일까봐.ㅎㅎ
그런데 사실 혼자 멍하니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도 눈치 못채고 톡하는데
그냥 모른척해야 하는건지 이런 사소한게 괜히 섭섭해져서 삐지게 되더라구요..
제가 이해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