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고생한다니까 ㅋㅋㅋㅋㅋ
거짓말도 정도껏 했어야지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거 모름?
다른사람들은 호구라 니 허언에 넘어갔을까
알면서도 속아준건데 말이지
거짓말은 언젠가 들통나게 되어있어
니가 좋아하는 믿음 진실과는 아주 먼 얘기인데
넌 왜 남한테 진실되길원하고 널 믿길바래?
그것부터가 모순인데 널 뭘보고믿어
그정도 사람보는 눈없이 어리버리하게 살진않아
사람 잘못봤다 어쩌니 내가 생각보다 바보같지않아서ㅠㅜ
난 그래서 순진하단말싫어해 그거 대놓고 사람 깔보는거잖아
무식한 너는 뭐 알고는 썻을까 싶다만
여자인척하는 남자놈 니놈 얘기야 추천 오ㅐ 누름?
설마 니얘기인거 아직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