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님은 내가 진지하게 잡덕이 될까 고민하게 만든 장 본인이고수빈님은 돌핀 보고 심장이 저릿해서 입덕 부정기인가 생각하게 됐고태현님은 똑똑하시다고 들었는데 한마디 한마디가 멋있고범규님은... 조카...예쁘셔...칭찬할게 없어서 외모를 칭찬하는게 아니라 진짜 예쁘셔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는 내가 너무 좋아해서 슴리에 넣진 못해도 뮤비 보면서 노래도 들어팬덤끼리 친해지고 형님아우 사이는 바라지도 않다만최소한 누가 누구한테 열등감이 있네 어쩌네 하는 말에 홀랑 넘어가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