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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감동받아 차트역주행 중인 뷔의 INNER CHILD

ㅇㅇ |2020.10.11 15:53
조회 17,672 |추천 379
뷔의 솔로곡 '이너차일드'는 뷔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노래.




이제 우리 많이 웃었음 해
괜찮을 거야 오늘의 내가 괜찮으니까
어제의 너 이젠 다 보여
움트던 장미 속 많은 가시 안아주고 싶어
미소진 꼬마 마냥 해맑게 웃던 아이
그런 널 보면 자꾸 웃음이 나와

넌 나의 은하수들을 보면 돼
저 별들을 맞으면 돼 나의 세상을 네게 줄게
너의 눈을 비춘 빛들은 지금의 나니까




이너차일드라는 말은 심리학적 언어인데 The inner child in me
라고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라는 일반용어로도 쓰인다고 해.
이너차일드의 가사 내용은 어린 날의 자신에게 건넨 위로가 담겼어.
어제 무대도 뷔를 닮은 아역배우와 함께 무대를 했어.







이 노래가 나오자 자신의 아픈 어린시절의 사진과 그 아픔를 이겨낸
현재 자신의 사진을 같이 올린 팬들이 많았어.


음악은 감동적인 스타디움에 적합한 곡으로 만들어졌고
뷔는 이 노래를 콘서트 장에서 팬들과 부르기를 기대했대.
그래서인지 어제 뷔는 노래를 부르고 울컥해하는 모습을 보였어.
당연히 팬들도 눈물바다였고 이너차일드가 우리를 치유해줬다는
피드백이 많았어.






정장 안에 화양영화 멜빵바지를 입었는데 겉은 어른이지만 마음 속은 아직 어린아이라는 뜻인 거 같아.
뷔의 따뜻하고 순수한 감성을 잘 표현한 거 같아.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하고 감동을 주는 노래여서인지 미국에서는 차트 역주행이 되고 있대.





https://youtu.be/nt4f4pPCEFs


글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379
반대수18
베플ㅇㅇ|2020.10.11 16:24
단 두 마디를 불러도 그 두 마디를 가장 의미있게 부르고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모든 동작에 목표와 의도가 있는 뷔의 퍼포먼스
베플ㅇㅇ|2020.10.11 16:25
김뷔야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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