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꿔질 수 없는 공허함에 대하여.
걔네 아빠가 궁금해하면 난 이렇게 대답할거다
내가 그애 옆에 있어도
항상 죽은 --을 그리워하는 ℃℃의 슬픈 마음에 도움이 안 되더라고
난 그애의 빈자리를 채워줄수 없는 인간이었고 그애의 ex의 존재는 넘볼수없는 거대한 산(넘사벽) 같은 것이었다고. 특히 외모 에서 ko패 였다고
그래서 그애가 내게 돈아까워한것같다고
난 ℃℃의 옆에 있어선 안되는 사람이라고
그 애의 돈과 시간 만 축내는 돈기계라고
내가 아이낳고 키울때 빼곤 ℃℃가 내게 항상 저렇게 느끼고 있을거라고
그래서 떠났다고
℃℃의 옆은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