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시로 가기에는 등급이 4~6등급 내가 가고싶은 학교는 서울 자존심 상해서 내 성적 인정하기 싫음 기회를 한 번 더 주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정시판다고 하는거임 그니까 현실의 나를 못 받아들이고 정시로 인서울 뚫는다 이런 소리 하는거지 근데 난 지금 노력하는거 하나도 없음 이주일째 책도 안펴봤어 그래도 오늘부터라도 하련다 사람 쉽게 안변하는거 너무 잘알아 지금 당장도 아 그냥 한시간만 유튜브보다가 시작하자 한시간 갖고 뭐가 달라지겠어? 이런 생각이나 하고있음 마음 자체가 걍 글러먹었지만 시도라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