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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가 흘러넘치는 온콘 2일차 뷔

ㅇㅇ |2020.10.12 04:24
조회 19,333 |추천 469
단짠단짠 매력으로 팬들을 미~춰버리게 만드는 뷔
스타일링 따라 느낌이 확확 바뀌는게 진짜 신기함
존잘, 존예, 까리, 청순, 섹시, 청량 다 됨
물론 어떻게 꾸며도 존잘력은 변함이 없음

항상 어떻게 연출해야 새로워 보일까 고민하고
또 감각도 탁월해서 심장을 매번 후려치는 중
재능+노력+타고난 얼굴의 조합이 어떤건지 매 무대마다 보여줌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끼가 장난아닌 온콘 2일차 뷔


단정상큼함으로 얼굴 공격시작




나라를 망하게 할만큼 아름다운 경국지색 재질





살랑살랑 이쁘고 우아한 요정재질





아련미 폭팔





거친 상남자 재질





마이크 공격에도 살아남는 얼굴 ㅋㅋㅋ



손목 - 머리 - 어깨 - 허리로 바쁘게 이동하는 스카프 ㅋㅋㅋㅋ



ㅈㄴ 새침하면서도 귀여움 ㅋㅋㅋ



추천수469
반대수22
베플ㅇㅇ|2020.10.12 04:29
팔뚝까지 다가드진 탐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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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0.12 04:29
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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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0.12 12:53
태형이 눈물참네 아미들 걱정할까봐 눈물도 참는 절제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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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0.10.12 20:43 전체보기
기갈 뭐냐 여잔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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