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백 1화 中 ~
전)스텔라 멤버 가영의 사연
촬영 당시가 8월달
한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확연하게 차이나는 의상
긴팔 + 긴바지 입고 나온 가영
그룹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짧은 의상들을 너무 많이 입어왔어서
이제는 노출되는 옷들은 괜찮다고 말함
"긴 바지, 아니면 긴 치마를 입는 게 좋더라고요
제 다리를, 제 살을... (다른 사람이) 쳐다보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저도 사실) 제가 이런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걸 인지를 못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보니까 제가 그러고 있더라고요."
세트장 촬영 첫 날에도 길고 검은색의 옷을 입고 왔던 가영
은이 언니는 그게 그냥 가영의 옷 취향인줄만 알았대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하면서 은이언니 계속 우시는데 나도 같이 눈물 나옴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맴 아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계약 기간 정산 이야기도 했는데
"사실 저는 7년 동안 한...수익을 (천)만원 정도...?"
(정확한 액수는 삐처리 됨)
속상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형 기획사 아니고선 이런 소속사들 아직도 많겠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