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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삶이 지칠때

ㅇㅇ |2020.10.12 21:52
조회 4,460 |추천 44
쉬어 갈수 있는 그늘이 되주고 싶어

또 어느날은,
문득 니가 생각이 많아져..길을 잃고 헤매도
조용히 기다릴수 있는 등대가 되주고 싶어

무엇보다 가장 큰 바램은..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니 옆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추천수44
반대수8
베플|2020.10.13 01:11
그 사람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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