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센 힙합은 싫고 또 그렇다고 너무 잔잔하고 소울풀한 알앤비도 싫다 하는 칭구들을 위한 그 사이 어딘가 느낌의 노래 몇 곡임
지극히 주관적이니까 취향 맞는 노래들만 플리에 넣어가라~~~~
김하온 - LOVE ! DANCE ! / 꽃 / NOAH
리짓군즈 - 너무나파라다이스 / Credit Roll / Surf Shop
창모 - meet me in Toronto
이바다 - 야몽음인
오르내림 - BLUETOOTH
지바노프 - Right Here (사실 이런 장르 좋아하면 지바노프 노래 다 좋음 꼭 한 번씩 들어봤으면 좋겠음) / We / Timid / 진심
비와이 - 초월
크러쉬 - Ibiza / OHIO / 티격태격
후디 - 잠수함
릴러말즈 - so i call it love / Trip
비비 -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펀치넬로 - 낙서
웨이체드 - ha ha ha
따마 - 너
쏠 - RIDE
pH-1 - DVD / Cupid
페노메코 - Senorita
오프온오프 - 춤 / boy / Photograph / Your dog loves you
딘 - 넘어와 / love
DPR LIVE - Martini Blue / Jasmine (대표곡 두 개 적었는데 음악 사이트에서 인기순 설정하고 전곡재생 해봐 진짜 대박 좋음)
죠지 - 하루종일 / camping everywhere / aura
♥️죠지♥️ / ♥️DPR LIVE♥️ 이 두 가수 노래는 진짜 전곡 다 좋음 버릴 거 하나도 없어 꼭 꼭 들어죠,,,
그리고 힙합 쪽 장르는 아닌데 힙합알앤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좋았던 노래는 "검정치마 - 한시 오분 / 젊은 우리 사랑" 이랑 "경제환" 님 노래 다 좋아 진짜로.. ㅠㅠ
내가 위에 적은 거 말고 또 좋은 노래 있으면 써주고 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