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몰래 째고 안갓는데 담임이 아빠한테 일러서 아빠가 개빡쳐서 집에옴 그래서 내가 옷장서랍에 들어갓는데 아빠가 나 찾다가 옶길래 집 나감
그래서 나도 나가려고 햇는데 ㅅㅂ 서랍이라 안열리는 거임 그래서 아악 이거뭐노 하면서(ㄹㅇ 개작았음 캐리어만한 공간) 발버둥 쳤는데 옷장 기울어지면서 앞으로 쏟아지고 내가 나갈 문이 막혀서 거기서 쭈그려서 5시간 있었었다 ㅅㅂ
학교 몰래 째고 안갓는데 담임이 아빠한테 일러서 아빠가 개빡쳐서 집에옴 그래서 내가 옷장서랍에 들어갓는데 아빠가 나 찾다가 옶길래 집 나감
그래서 나도 나가려고 햇는데 ㅅㅂ 서랍이라 안열리는 거임 그래서 아악 이거뭐노 하면서(ㄹㅇ 개작았음 캐리어만한 공간) 발버둥 쳤는데 옷장 기울어지면서 앞으로 쏟아지고 내가 나갈 문이 막혀서 거기서 쭈그려서 5시간 있었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