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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정이형이 팬을 대하는 방법

ㅇㅇ |2020.10.14 13:20
조회 11,020 |추천 144



<집사부일체> 임창정 편 


게릴라 콘서트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손을 번쩍 드는 팬



 


손을 든 팬의 이름까지 알고 있는 창정이 형


 



23년 차 팬 김차경씨



 

 

 

 


중학교 2학년 때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고,

그 사고로 인해서 좌절하고 삶의 희망이 없었다는 팬 분.



 


그 사고로 어머니까지 돌아가시고...ㅠ



 


그것도 본인 잘못인 거 같은 생각 때문에 

죄책감도 들었다고...


그렇게 계속 희망 없이 살다가



 

 


창정이 형이 나오는 예능을 보며

웃음을 되찾았다는 팬



 

 


임창정의 '그때 또 다시'라는 노래의 제목처럼

다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회상을 했었다고..



 

 

 

 

창정이 형에게 팬레터를 보내보면 어떨까 해서

편지지에 옮겨 적고 봉사자에게 부탁을 해서 보냄





열심히 살아가고 싶어요

형의 응원이 필요해요


 

 

 


그 후로 치경씨에게 걸려 온 전화 한 통



 


그 때의 날짜와 시간까지 기억하고 있는 치경씨.



 

 


그 전화는 창정이형이었고,


너, 치경이니? 나 창정이 형이야.

항상 네 옆에 있어줄게



 

 

 

6집 컴백을 한 다음날이라며

창정이형이 찾아 온 날을 기억하고 있던 치경씨




그 후로도 치경씨가 있던 재활원에

총 5번이나 찾아갔던 창정이형..



 

 

치경씨에게 임창정은 태양과도 같은 영웅이라고




 


장애인의 날

직접 찾아가서 행사도 해주셨던..


(당시 임창정은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시절)



 

 

 

 

 


임창정 : 건강 잘 챙기고 콘서트 때 보자!




 

치경씨 : 네. 제가 건강해야지 형님 또 볼 수 있으니까 계속 견딜 거예요!



 

 


임창정



그가 30년 동안 롱런하는 이유











그리고 임창정이 생각하는 인기


 

 

 

 

 

 

 

 


인기란? 그 사람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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