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가두리 양식장같은데에 애들 가둬놓고
이런저런 시늉하는 천편일률적인 활동이래봐야
정말 조악하고 생색만 내는 수준이고
형식적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실제로 사는 세상의 여러모습들을 궁금해하는데 )
그런걸 하기엔 애들나이도 일단 너무 어리고
아이들이 말못한다고그냥
어른들이 자기 편의릏 위해(부모들)
글고 직업걸고 대출도받고 돈해처먹으려 (직원들)
너무하다 다들
근본없는 포퓰리즘(인기영합) 정책에 의해 우후죽순 생겨난
이나라 어린이집들은
'어린이집이 불필요한 외벌이 아이들까지' 흡입해서 연명하는
어린이들의 합법지옥이다
한국인들은 유행에 너무 민감해서 여기에 휩쓸린 혹은 이거로 자신의 아이에 대한 무관심을 합리화하는 부모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