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친구가 주말드라마를 꾸준히 챙겨보더라구요저는 진짜 너무 그드라마가 싫습니다. 짜증 날 정도예요매번 자기한테 맞춰야 되는 그친구도 싫고요그드라마 싫다니깐 그동안에 계속 하자고 하는대로 하더니 왜 이번엔 토를 다냐고화를 내더라구요
나 중학교때 강제전학 간적 있다학폭 피해자인데 오히려 내가 학폭 가해자가 되었다.반 아이들의 거짓말로 나는 학폭 가해자가 되고나는 강제전학 가게 됐다.나는 학폭 가해자라는 꼬리표 때문에 엄청 힘들었고너무 억울하게 인생을 살아왔는데
드라마에서 그런 내용 보느게 싫다니깐친구가 제가 이상 한거라고 이해도 안해주네요
그보다 제 자취방에 얹혀 살면서 자기가한테무조건 맞춰야 된다고 말하는 그친구가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