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커서 막 싫은 애들 몇몇 봤는데 그 중 한명도 나였어
나도 유치원때 135가 넘었고 초등학교때 맨날 맨 뒤 서고
초딩땐 학교에서 나보다 큰 애들도 없었음
그래서 그런지 생리도 빨리하고 그때는 내가 이상한것같아서
허리도 숙이고 다니고 어깨도 안피고 다니고 해서
지금도 많이 습관적으로 구부리고 다님
지금은 이제 나이도 먹고 주변 사람들 보면 자부심 오지거든 ?? 혹시라도 있을까봐 말하는데 진짜 좋은거야 나 고딩인데 진짜 어 옷빨이 확실히 키 작은 친구들보다 좋아 그니까 위축하지말고 허리 딱 피고 가슴 피고 어깨피고 다니셈 진짜 ㅠㅠㅠ 진짜로 진짜 크면 다 어 자부심 오지니까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