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뮤직비디오,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상
map of the soul : 7으로 올해의 앨범, 베스트 팝 보컬 앨범, 비클래식 올해의 엔지니어드 앨범 해서 총 7부문 제출

슈퍼엠은 올해의 신인 부문에 제출했고 쟈핑으로 올해의 팝 듀오/그룹,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뮤직비디오
작년 미니앨범으로 올해의 앨범, 팝 보컬 앨범, 비클래식 엔지니어드 앨범 총 8 부문에 제출

블랙핑크는 아이스크림으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뮤직비디오,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올해의 신인 총 5부문에 제출
그리고 올해 그래미 제출 목록은

베스트 팝 듀오 제출된 게 총 334개, 올해의 레코드는 1463개, 올해의 앨범은 1225개, 올해의 노래 1443개, 올해의 신인 343개 이렇대ㅎㄷㄷ
그래미는 아티스트 측에서 제출은 하되 이 중에서 후보가 되는 건 10개도 안 되어서 그래미 심사위원들한테 선정이 되는 거래
우리나라 아티스트들도 많이 제출했으니 좋은 결과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