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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무엘 콧구멍에 원전 핵폐기물이 38년째

ㅇㅇ |2020.10.22 02:01
조회 207 |추천 1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잘 없겠지? 그동안 김사무엘의 콧구멍 48000평에 무엇을 숨기고 있었는지는 국정원에서 보장하는 일급 비밀이었다. 하지만 박근혜가 탄핵되고 계엄문건이 유출되는데~ 박근혜는 치킨계엄령을 발동해서 고리월성 원전폐기물 46500톤을 김사무엘의 콧구멍 속에 박아버렸다. 그 트라우마로 김사무엘의 백댄서들은 미나마타병에 시달리고 한 번에 65만원인 요오드 주사를 맞아가며 근근히 산당. 김사무엘이 주는 용돈 80만원 중 주사 값을 제외한 15만원으로 매달 근근히 산당. 하지만 그때까지는 몰랐지! 박근혜의 수하가 백댄서들이 먹는 된장에 666베리칩을 심어놨을지는~ 그로인해 백댄서들은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되는 생활을 하고 있다. 백댄서들의 전시안 최순실. 굵은 뿔테를 낀 그녀는 한남콘 백댄서들을 오마쥬한다. 김사무엘과 한남콘들은 아직도 모르는 듯. 그들이 찾아야 하는 권리와 의무는 바로 김사무엘의 콧구멍 속에 박혀있는 46500톤의 핵폐기물에 숨겨져 있는 듯.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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