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멤버들
신원, 여원이 인터뷰 한거 보고 타팬인데도 찡했음
신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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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펜타곤이 하고 싶어서 가수가 되었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굉장히 즐겁더라구요.'
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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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뒷모습만 보아도 서로가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부분
'멤버 중 한 명이 도로를 걷고 있다. 그의 뒤로 차가 달려온다.
나는 기꺼이 그를 밀어내고 대신해 죽어도 괜찮다.'
와.................... 진짜............이거 보고 내가 펜타곤 멤버 아닌데도 감동먹었ㅠㅠ
펜타곤 멤버들도 이 인터뷰 봤겠지? 얼마나 감동이었을까ㅠㅠ
나같으면 이거보고 엉엉 울었을지도 몰라ㅠ
멤버들 서로한테 롤링페이펀가 그거 썼을 때
막내 우석이한테 누가 괴롭히면 말하라고 형들이 목숨 걸고 지켜준다고..ㅠㅠㅠ
막둥이 이잉....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근데 롤링페이퍼로 눈물 닦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석이 눈물 참다가 우니까
우다다다ㅏ 다같이 달려가는 형들이랑 동갑내기 멤버들
난 이런거 보면 마음이 괜히... 너무 좋음.....
찡한데 좋아....ㅠㅠ
요거는 음방 1위 후에 펜타곤 전세계 트위터 실트 순위 오른거
펜타곤 더더더 잘됐으면 좋겠당
이런 애들은 꼭 그냥 잘되는거 말고 엄청나게 잘됐으면 좋겠어 진짜
더더 승승장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