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찾아왔으면 했지
간절하게
늦게라도 말야
아예 안오는거보다 나으니
내가 별의별 괴이한 소리로 구박하고
그걸 약점이라고 공격하느라 화나면 갖가지 악담들을 퍼붓긴 했으나 (내가 까인이유에 일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분이 아직 젊으시니
죽기전엔 광명을 봐야지 도와드리자 싶었거든
2일간 마주했을때에 기억들이 호감뿐이었으니까
근데 내가 지Ral맞은 성격이라 탈락인가보구만
그 분은 내 실제 성격보다 더 옛날스럽고 자기나이또래의 조신한 20년전 여자 st이 이상형이신것같아?
90년대생은 무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