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종영한 방탄소년단 리얼리티 '인 더 숲'
거기서 눈에 띈 조합
제이홉 & 뷔 &정국
어렸을적 고무동력기만드는데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는 제이홉
혼자서 3시간이 넘는시간동안 만들더니 야심차게 날려보는데 잘 안됨
옆에서 쫑알쫑알 요로케 조로케 해보라고 말해주는
정국이의 조언과 함께 힘을 얻어 다시 한 번 날려보는데
고무동력기 날리는데 성공하고
꺄루루~꺄루루~
밤에는 모닥불 옆에서 기타 치면서 노래도 불러주고
폭죽도 터트리면서 놀았음
그리고 함께 드라이브에 나선 제이홉과 뷔
한적한 공터에서 노래틀어놓고 춤도 추고
하 나 이런거 보면 얘네 진짜 청춘이라고 느낌ㅜㅠㅠ
몽글몽글한 기분 들어
태형이 찐으로 행복해보여ㅠㅠ
"정구가 씻어써? 아직 안 씻어써?,,,"
그럼 물 뿌려버렷ㅋㅋㅋ
셋이 설거지하면서 물 장난도 치고
밤에는 폭죽 앞에서 춤추는 호석이랑 정국이 보면서 웃는 태형이,,ㅠ
보면서 대리 힐링했다규ㅠㅠ
약간 이런 상황에서는 거의 98프로의 확률로 호비가 있는거 같은데
꺄루루 꺄루루 웃음 소리 들리면
바로 청춘영화 돼버리는거 내 눈물 주륵주륵 포인트임ㅠㅠㅠ
무해하고 사랑스럽고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8주 동안 힐링 제대로 했어♡
♡ 방탄 보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