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성분들이 보기엔 전 어떤사람인가요

나는뭘까 |2008.11.19 07:46
조회 484 |추천 0

안녕하세요 ^^

 

하루 2시간씩 꼬박꼬박 톡을 눈팅하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스무살 톡커입니다 ^^...

 

여성분들이 생각하시는 저 라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실은  세달전에... 178/67 이였는데...

 

돼지라는 소리를 듣고 살을 무리하지않고 헬스장다니면서 조금씩 뺏습니다 ^^;;

 

현재 179/60이구요 ..

 

전혀 뚱뚱한편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위사람들이 다 너무 말라서...  아직도 돼지소리 듣고다닙니다....

 

 

옷은 요새 스키니자주입구요 ^^... 그위에 가오리티라든가... 터들넥이라던가..

 

요샌 추워서 그냥 패딩입지만..ㅋㅋㅋㅋ

 

스키니진을 계속 입다보니 스키니진 아니면 바지를 입은것같지두 않네요..ㅜㅜ

 

좀 특이하게입구요..  앵클부츠 좋아합니다.. -,-;;

 

검정색을 좋아해서 검정색옷이 정말 많구요..

 

부츠컷에 셔츠 베스트로 평범하게 입을때도 많습니다..

 

좋아하는 노래종류는..   락이구요... 좋아하는 가수는 마릴린맨슨입니다 .. .

 

브릿팝도 좋아하구요 ^^.. 특히 뮤즈 좋아합니다

 

현재 1학기 다니구 휴학중이고... 호텔조리과입니다...

 

알바하면서 근근히 생활중이네요.. ㅜ ㅜ

 

또 취미가 요리라서 여자친구 밥해주는것 정말 좋아하구요..

 

잘먹는 여자 좋아합니다 ..^^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좀 어벙합니다...

 

어벙해서 착해보인다라는 소리도 좀 많이들어봤구요.........................ㅋㅋㅋㅋㅋㅋㅋ-_-;;

 

사진은... www.cyworld.com/01088612796  으로 와주시면 있어요 ^.^

 

좀 이상한사진들은 일촌으로 해놔서..................음.. ㅋㅋㅋ

 

 

 

여성분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그렇다고 욕은 달지말아주세요

 

괜히 악플달지마시고...

 

특히 몸무게에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ㅜ, ㅜ 멸치소리 싫어합니다 ..

 

부탁하는주제 주저리 주저리 바라는게 많은 스무살 톡커였습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