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이 대통령 시절 강원도 산골 마을로
국민들이 자신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시찰을 나갔을때 였다.
갑자기 전두환을 보고 할머니 한분이
반가운 얼굴로 달려오더니........
할머니:<전두환에게 다가가며> 어이구 이런 귀한 분이
산골마을에 왠일이신감?
전두환: 할머니 저를 아세요?
할머니: 알다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줄 알아?
그당시 전두환은 언론과 국민에게 욕만 먹고 있었는데
자신을 이렇게 좋아하는 할머니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쁠수 밖에 없었고.........
전두환: 할머니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할머니: 그럼... 나는 자다가도 당신만 tv에 나오면 벌떡 일어난다니까....
우리 손자한테 선물로 주게 싸인한장만 해줘요.....
전두환은 할머니가 혹시 한자를 모를까봐 한글로 멋있게 싸인을
해줬는데........
잠시후.... 싸인 받은 종이를 바라보던 할머니.........
화를 마구 내며 싸인받은 종이를 찢어버리는게 아닌가.........
이상한 생각이든 전두환은 할머니에게 ..........
전두환: 할머니 싸인을 해달라고 하시더니 왜 찢어버리시는 겁니까?
그러자 그 할머니 왈...........
"이주일인줄 알고 싸인받았더니만 ...재수없게^^;"
이번에는 전두환 유럽 순방에 나섰을때 일이다.
이탈리아를 방문하던 도중 전두환이 탄 차량이 유명한
"피사의 사탑" 앞을 지나가게 되었고....
수행원: 각하...저 건축물이 그 유명한 피사의 사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사의 사탑을 보면
"신기하다" "대단하다" 이런말을 내뱉지만....
어디 전두환이란 양반이 정상적인 분이던가^^;
전두환이 내뱉은 엽기적 한마디가 있었으니...
"쯧쯧 ...이탈리아도 우리나라 만큼 부실공사가 심하구만..
저거봐 탑이 기울었잖아^^;"
"내 재산은 29만원 밖에 없다"라는 유행어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전두환씨...수천억원의 국민돈 빼돌려서 어디다 숨겨놨나 했더니
자식 생각은 끔찍히 하는지 모두 자식들에게 물려줬나봅니다.
그 자식들은 하나같이 모두 수백억원의 재산과 사업체 그리고 빌딩을
갖고있는 부자들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전두환의 자식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어떤짓을 해서 자신들에게
그돈을 물려줬는지를 모를까요? 그 돈이 모두 국민의 피와땀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파렴치한 전두환과 그의 자식들에게 말 해주고 싶은 사람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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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설립자 유일한 선생....
1971년 3월 11일, 향년 76세로 영면한 다음 유언장이 공개리에 개봉되었을 때 입회인들은 숙연한 감동에 잠시 말을 잊었다.
자신의 모든 소유주식을 사회사업과 교육사업에 쓰도록 하고 기탁상대를 명시한 다음 친족에게는 다음과 같이 유언하였다.
아들에게는,
『대학까지 공부시켰으니 앞으로 자립해서 살아라...』
딸에게는
『유한 중,공고 구내에 있는 묘소 및 대지 5천평을 상속하되
이를 【유한동산】으로 꾸며
학생들이 마음대로 드나들게 울타리 따위를 치지 말라...』
당시 7세였던 손녀에게는
『대학졸업시까지의 학자금으로 내 주식의 배당금 가운데서
1만달러를 마련해 줘라.』
그야말로 남은 수백억원의 재산마저 모두 사회에 나누어 주고 혈육에게는 '정신적 유산'만을 전해준 뒤 승천한 것이다.
그의 고명딸인 유재라 여사도 몇 년전 작고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모은 전재산 2백억원을 사회에 기증해 고인의 이름을 더욱 밝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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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땀흘려 자신의 노력으로 번 돈을 사회에 모두 바친 유일한 선생....
반면 국민이 피땀흘려 번 돈을 자기주머니에도 모자라 자식에게까지
물려주려는 전두환....
이번에야 말로 국민이 응징합시다.
전두환이 숨겨둔돈 찾아내서 종군위안부 할머니도 돕고
국회에서 반대해 만들지 못하고 있는 친일인명사전도 그돈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