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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명 확진…원격수업 전환 후 900여명 전수검사

ㅇㅇ |2020.10.28 12:34
조회 36 |추천 0

28일 강원 원주에서 중학생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원주중에 재학 중인 A군(10대‧태장동)과 B군(10대‧태장동)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자로 판명됐다.

이들은 원주 136번 확진자인 학성초 학생과 같은 태권도학원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원주 136번은 최근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봉산동 C음식점 주인 D씨(원주 128번)의 친척인 원주 133번의 아들이다.

원주중은 학생들을 하교 조치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시는 이날 원주중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 교직원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A군, B군 확진에 따라 원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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