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분들을 보면 정말 똑똑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많죠..
하지만 그분들은 전혀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불행해보여요..
성공한사람으로도 보여지지 않아요..
왜 그렇게 똑똑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성공한 사람으로 보여지지도 않는걸까
요..왜 그분들은 그 많은 지식과 지혜 그좋은 두뇌로 스스로 행복해지지 못하고 성공하지도 못하는
걸 까요?
왜 오히려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는 느낌일까요?
결시친분들이 대표적이죠...
엄청난 두뇌와 그많은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굉장히 불행해보이고 심각해보이고 다혈질적으로 보여요..
그분들 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글을 읽다보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세상이 갑갑해지는 느낌이에요..지식과 지혜를 담은 글인데 보는 사람은 왜 불행해지는 느낌일
까요?
그분들의 엄청난 지식과 지혜들은 우리사회를 행복하게 만들기보다는 불행하게 만든다는 말이
에요..
왜그러는걸까요?
저와 같은 시각을 가지신분들이 있다면 이부분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제가 볼때 해답은 심각성을 주제로 아래 글을 올려주신분 글에 있는거 같아요..
참고로 철학을 공부하고 철하게 빠지고 싶다면 그전에 심리학을 좀 공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
각이 들고요..
물론 저와 생각이 다른분들도 있겠죠..그런분들은 어쩔수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이
계신 다면 아래 심각성을 주제로 한 글을 참고 하시면 많이 유익하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형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