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쉬싸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내가 항상 가던 화장실문을 생각없이 평소처럼 손으로 쳐서 열었는데 변기에 생리혈이 개많은거야 나 진짜 그거보고 나도 모르게 소름돋으면서 소리질렀어 맨첨에는 사람피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생리혈이더라고..예의상 지가 흘린피는 지가 닦고 가야할거아니야 사람들 못쓰게 이게 뭐하는거야..진짜 화장실 쓰러온 여자애들 한번씩 다놀라고ㅠㅠㅠ그 반대편 칸에는 벽 부분에 생리하면 왜 그 조금 뭔가 검은색인데 빨간빛도는 뭉친거같은거 나오잖아..그게 막 묻어있어..누가 한건지 몰라도 진짜 아무생각 없이 본 사람들은 너무 무섭잖아ㅠㅠㅠ자기가 흘린 피는 자기가 닦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