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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다 바다 들어간 10대 여학생 구조

ㅇㅇ |2020.11.01 09:50
조회 25 |추천 0
인천 한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툼이 생기자 홧김에 바다로 들어간 10대가 해경에 구조됐다.

3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 을왕리해수욕장에서 A(18·여)양이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파출소 구조팀을 투입해 물에 빠진 A양을 구조했다.

조사 결과 A양은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다툼이 생겨 홧김에 바다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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