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면서 이런 황당한일은 처음이네요

쓰니 |2020.11.01 11:31
조회 1,366 |추천 0

안녕하세요 속상한맘에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일끝나고 지름길로 집을 가던중에
마주오던 60대정도 되보이는 아저씨가 담배를 피면서 오는데 가래를모으더니 퉤하면서 뱉더라구요..
전 설마하고 와서보니 패딩소매에 침이뭍어있더라구요 이미 그 사람은 사라진뒤였구요 경찰에신고했는데 경찰분이 누군지모르는데 잡을수없다고하면서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진짜 기분 더러워서 그날 하루종일 우울하고 이런 시국에 침을뱉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경험하신분들 계신가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