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파는 연예인은 한 번 삐끗하면 끝인 거 같음.
아티스트로서 커리어보다 유사팔이의 비중이 크다면 더더욱...
사고 안 쳐도 애초에 유사 팔이가 오래가는게 어렵다.
팬들은 시간이 지나도 똑같이 연예인에게 바라는 이미지가 있을거고,
연예인은 1년이 지나도 5년이 지나도 똑같은 유사연애 이미지를 보여줘야하잖아.
양쪽 다 피곤한 관계인거야...
ㅈㄷ가 병크가 크게 났어도 계속 활동하는 이유가 왜인지 알아?
유사팔이로 쌓은 커리어가 아니거든...
일단 얘의 죄를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게 아냐.
ㅈㄷ는 음악적,문화적 커리어가 비교할 대상이 없을만큼 탑티어야.
얘를 좋아하는 팬(대중)들은 가상의 유사연애 이미지 보단 음악적 결과물을 원하기 때문에
니즈와 공급이 맞는거지.
잘생긴 ㅈㄷ의 음악, 귀여운 ㅈㄷ의 음악, 남자친구같은 ㅈㄷ의 음악
이라서 팔린게 아니라
그냥 음악이 괜찮아서 잘 팔린거야..
얘라고 모든 음반이 다 잘된거 아니고 성적 저조한 것도 있었어
물론 그룹내에선 ㅈㄷ가 가장 이미지 소비 컸고 팬섭차원에서 유사연애 비슷한 거 팔아먹긴 했어.
하지만 ㅈㄷ의 이미지가 커리어에 끼친 영향이 새발의 피라는 거...
실력 좋으면 사고치고 다니란게 아냐.ㅋㅋ
ㅈㄷ좋아하던 사람중에 병크로 ㅈㄷ음악도 안 듣는 사람 많잖아.
하지만 그만큼 유사팔이가 쓸데없다는 거...
유사연애로 커리어 쌓은 애들은 사고치면 커리어 되돌리기가 어려워
자기 이미지로 돈벌던 애들인데 그 이미지 망가지면 끝인거야...
그니까 연예인들, 특히 아이돌들은 유사만 팔아먹지 말고
오래갈 수 있는 커리어 쌓았음 좋겠다.
노래 연습도 하고 작사작곡도 좀 배우고...
솔직히 유사연애는 젊음만 사라져도 끝나는거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