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내가 꿈을 꿨는데..너무 설렜었어...
(여기서나는 드라마여주처럼 되게 미화되있었던 것같아 아니였으면 완전 꼴뚜기지뭐...)
겨울 한참 춥기시작할때였어.
밤이였는데 바닷가옆 이였고 가로등불이 비춰지는 그런길이였어
그 담이라고하나? 우리 무릎허벅지높이정도 되는 낮은
내가 거기에올라가서 걸어가고 있고 내 옆에 누군가같이 걸어가고있었어 분위기는 약간 말랑말랑하고 설레고그런 분위기였어
그남자 떡볶이코트를 입고있었는데 되게되게 잘어울렸어 얼굴을 보니
nct ㄷㅇ님이였어 (그런데 평소에 영상볼땐 되게 귀여운분이시구나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꿈에서는 아니였어 진짜 훈훈하고 비율좋고 키크고 잘생기고 )
여기서 또 키차이가 겁네 설렜어 나는 위에올라가있는데도 키가 비슷했거든
둘이서 걸어가는데 내가 균형을 잘못잡는거야..그런데 그때 ㄷㅇ님이 내손을 딱 잡아주시더니 "이렇게 가자" ....이러시는데 진짜 엄청 설레가지고...
꿈을 여기서 끝났어 이렇게 짦은 꿈을 꾸고 일어났는데 진짜 너무 설레는거야 그래서 유투브에 딱검색했는데 몇일전에 '별빛이 피면 ' 이노래가 나왔던거야 ㄱㅅㅈ님이랑 와 노래듣는데 설레가지고 진짜 한동안 이노래만 주구장창 들었었어...
(그림 드럽게 못그리지만 진짜 저렇게 나는 롱패딩에 안에 체크무늬 치마입고 ㄷㅇ님은 떡볶이코트 연갈색? 입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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