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이 너무 괴로우셨던 분과 힘든 딸을 지켜보시던 어머니가 같이 떠난건데 무슨 사랑 가득한 세상.. 차라리 ㅂㅈㅅ님 추모글이라기보다 ㅇㅇㄹ갑질에 한소리 하는거라고 보는게 더 주제맞아보임.
베플ㅇㅇ|2020.11.03 11:55
예리도 그렇지만 .. 남 추모하는 데 자기 셀카 올리는거 진짜 머리빈거같아 ㅋㅋ 그리고 남의 불행을 자기위안으로 삼는거 솔직히 할 수는 있지.근데 그걸 왜 인스타에 티내는거야..? 유연석생각나네
베플ㅇㅇ|2020.11.03 13:03
누가보면 박지선님이 사랑 못받고 간줄 알겠다 누구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몇안되는 호감연예인이었는데 지병을 감당못할만큼 힘든거였자나 왜 갑자기 사랑많은 세상 타령을 하는거야? 저렇게 논리 점프 하기도 힘들듯
베플ㅇㅇ|2020.11.03 10:39
까글이고 뭐고 자시고간에..... 굳이 이 상황에서..?가 아니라 굳이 왜 저런 행동을..? 이라싶음 차라리 쓰니가 주작한 사진이었으면 좋겠다 예리까지 실망하고 싶진않음
베플ㅇㅇ|2020.11.03 13:04
저건 명백한 고인 모독임 고인이 왜 죽음을 선택했나에 대한 정확한 사실은 가족 말고는 아무도 모르고 다만 피부병을 앓아 힘들어 하셨다는걸로 미루어 짐작할뿐이지, 어떤 사실 관계도 파악되지 않았는데 고인을 언급하며 사랑의 부재 를 논하는건 고인이 사랑을 받지 못해,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해 죽음을 택한것마냥 기정사실화 해놓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 배경에 왜 지가 행복해하는 사진을 올려? 검은색 배경에 올려놨어도 생각 짧네 했을텐데 심지어 지 웃는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ㅈㄴ 어리다 예림아 22살 맞냐 갓 성인인 나도 고인에 대해서는 함부로 언급해서도 안되고 그저 추모하는게 맞다는걸 아는데 진짜 저걸 나름 추모 감성글이라고 올려놨다는게 너무 어이없고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