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귤 옷에 있는 비즈를 다 떼어달라며 쫑알쫑알 이야기함


진형과 홉이형이 우쭈쭈해주니... 점차 풀어지는 표정ㅋㅋ


결국 "그뤠에~?" 순둥순둥 웃는 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냥냥 귀엽게 말하는 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음
전체영상 https://twitter.com/bts_nanak/status/1250119785314021382?s=20

싱귤 의상이 무게감이 일반 옷과는 달라보임.... 옷이 갑옷?? 펄럭이는게 아니라 철푸덕하고 떨어짐ㅋ
이 때 뷔 공연 셋리가 제일 힘든 구간 중 하나임 작은시 메들리(5-6곡) 싱귤, 펙럽까지 거기다 일본의 폭염과 높은 습도...옷도 엄청 무거우면 체력소모 더 심했을텐데 쓰러질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도 못했다고 아쉬워했음
뷔의 싱귤래리티 Singularity는
무대하는 뷔가 사람을 홀려서 5초마다 함성이 터져나와
'5초싱귤'이라는 별명을 가진 노래임
싱귤래리티 직캠을 보면 팬들의 앓는 소리, 흐느끼는 소리가 들림ㅋㅋㅋ
팬들은 무대내내 앓다가 노래가 끝나고 나서야 숨을 몰아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