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할까...?
매일매일이 “살고싶다” 가
아니라 “죽고싶다” 이생각밖에 안들어...
친구한테 다 털어놔도 속이 후련할것같지도 않고 괜히 약점잡힐것같고..
어젯밤엔 나도모르게 밧줄매듭묶는법 검색하고있더라..
어쩌다보니 목메단 사람 사진도 봤는데 정말 나도 그러고싶은 기분.. 혐오는 없고 살아있는 내모습보다 저 모습이 더 나을것같다는 생각 ...
오늘도 집에 돌아오니
정말 죽고싶은생각에 눈물만 뚝뚝흐른다
다른고민이면 몰라도
가정사는 태어날때부터 쇠사슬 하나 발에 차고 나오는것같다...
해결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너무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