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정사 너무 힘들어...

ㅇㅇ |2020.11.03 20:03
조회 150 |추천 4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할까...?
매일매일이 “살고싶다” 가
아니라 “죽고싶다” 이생각밖에 안들어...
친구한테 다 털어놔도 속이 후련할것같지도 않고 괜히 약점잡힐것같고..
어젯밤엔 나도모르게 밧줄매듭묶는법 검색하고있더라..
어쩌다보니 목메단 사람 사진도 봤는데 정말 나도 그러고싶은 기분.. 혐오는 없고 살아있는 내모습보다 저 모습이 더 나을것같다는 생각 ...
오늘도 집에 돌아오니
정말 죽고싶은생각에 눈물만 뚝뚝흐른다
다른고민이면 몰라도
가정사는 태어날때부터 쇠사슬 하나 발에 차고 나오는것같다...
해결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너무죽고싶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