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남자 여자 겁나 따지고
딸은 그래도 괜찮다고 당연하게 말버릇처럼 여기면서
자기가 당하는건 기분 나빠함 ㅋㅋ
남자가 오부 바지 입는거 보고 보기 그렇다 저게 뭐냐 가시나 같다 함 ^^;
웃긴건 친오빠 오부바지 ㅈㄴ 잘입고 댕김
이거 말고도 너무 느무 너무 많음 ㅋㅋㅋ ;;
몇년 전 배 침몰사고도 이젠 지겹다면서 나오기먼 하면 난리침 ㅋㅋ
아빠가 그거는 아니라고 받아치고 내가 그러지마라고 말림
우울증 내가 진짜 심한데 뉴스에서 우울증으로 돌아가신 분 나오면 그 전까지 잘 웃더만 ~~ 하는게 너무 웃김
맨날 울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 나 맨날 ㅈㄴ 웃고댕기는데 심하자나 ㅋㅋ
작년에 성소수자 분이 사람 죽인거 보고 내 주변에 성소수자 애랑 놀지마라고 함 ㅋㅋ
쓰니인 난 성소수자임 ㅋ........ 성소수자 이해해달란 말 안하겠는데 자기 딸래미가 그럴 수 있다는 걸 왜 모를까 싶음
이것ㅊ저것 진짜 많은데
너무 힘들다 ㅋㅋㅋ 이게 일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