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은 아니고 내 친구 얘긴데 내 친구네 포메를 어떤 샵에다가 미용을 맡겼거든? 근데 뭐였지 2중모? 깎으면 안되는 털을 거기서 멋대로 다 깎아버린거... 강아지 보니까 ㄹㅇ 포메인데 털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그새끼들 때문에 지금 친구네 강아지 털 평생 안자라는 상태임..... 친구가 따졌는데 거기서 한 대처라곤 미용비 환불밖에 안해줬댄다 ㅆㅂ 이게 말이 됨? 진짜 내가 다 속상함... 여기 샵 ㅈㄴ망하게 하는 법 없음? 아 개빡치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