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상황에서 완강기를 타고 내려오는 연습 하는 중


엄마아빠와 아이들 멤버들에게 사랑한다고 외쳐주고

교관님을 슥 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교관님 잘생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서 표정관리 안되시는 교관님ㅋㅋㅋㅋㅋㅋㅋㅋ

"생존 하면서 아부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강기 연습 하기 전에 자기는 고소공포증 없다고
두번 뛰어도 되냐고 했으면서

막상 뛰려니까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말 엄청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용기내서 멋지게 착륙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