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월 벤투호 합류가 불가능했고, 이주용을 대체로 발탁했다.
김진수는 지난 9월, 전북 현대를 떠나 사우디 리그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는 뛰지 못했지만, 최근 개막한 사우디 리그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었다.
김진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월 벤투호 합류가 불가능했고, 이주용을 대체로 발탁했다.
김진수는 지난 9월, 전북 현대를 떠나 사우디 리그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는 뛰지 못했지만, 최근 개막한 사우디 리그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