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촬영소품으로 있던 겨울왕국 <안나>가발을 씀
잘생김과 예쁨은 종이 한장 차이라더니
막 부담스러운 여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잘생긴 예쁨이 됨
존잘과 존예가 같이있음
뷔의 실물후기 보면 개잘생겼다는 말만큼 많이 나오는 말이
예쁘다는 말임
실물후기 반응이 존잘 vs 존예로 나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음
잘생겼는데 얼굴 선들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서 예쁨도 되는듯
뷔의 존예짤
댓글에 사진 추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