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여자 섞여서 짝남이랑도 같이 집에서 노는데 걔가 소파에 누워있었단 말야 근데 내가 갖고 놀던 작은공을 가지고가서 다른애들이랑 놀다가 내가 찾으니까 걔가 공을 바지주머니에 넣었다는거임 근데 볼록하게 튀어나와야하는데 안튀어니와있길래 밑에서 쳐다봤거든? 그넫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자세가 돼버린거임 그니까 짝남 다리를 조금 벌리고 있었는데 내가 그 밑을 쳐다본거 진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해버려서 짝남이가 헐 너 뭐하냐 그렇게 보고싶었니 이러면서 괜히웃고 나도 당황해서 어..??왜 공이 없지 이런식으로 했는데 어쩌냐 날 완전 변탸로 알거야 하 난 이제 끝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