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러분 약간.. 휴닝카이를 안좋아 할 수가 있어요? 너무 애가 그렇게 순수하고 순진하고 그렇게 착한 게.. 정말 눈에 그렇게 보이는데 안좋아 할 수가 있나? 그치 않아요? 정말 감정이란게 존재하고 사람인 이상 휴닝카이는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무슨 짓을 해도 밉지가 않아요 모든 사람들한테 어딜 가도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가 휴닝카이 인 것 같아요”
“이 오염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람”
“휴닝이 중학교 졸업식을 따라간적이 있었는데 원래 알고 있었지만 정말정말 천사구나 느꼈던게 한명한명 만날 때마다 고생해써~ 안아주고 그 쬐끄만 키로.. 그땐 작았거든요 근데 휴닝이랑 인사하는 친구들이 너무 착한거예요 다 휴닝이 같은 애들인거예요 와,, 천사들끼리 노는구나 보면서 마음이 너무 따뜻하더라구요 그 착한 애들끼리 서로 막 안으면서 고생해써 다음에 봐~! 하는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형은 너의 그 걱정될 만큼 순수하고 해맑은 성격이 너무너무 좋고 지켜주고 싶다 형은 너한테 바라는 게 없어 그저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고 지금처럼 형을 좋아해주고 착한 마음만 유지해 줘~이미 넌 형의 최고의 동생이다”
“휴닝카이가 되게 착하고 순하잖아요 다른 사람이라면 리스크가 있고 악효과가 있을 거 같은데 휴닝카이는 10명이 있어도 그냥 마냥 좋을 거 같아요 차라리 휴닝카이가 더 많이 생겨서 세상 사람들이 휴닝카이의 좋은 모습을 더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휴닝이는 2미터까지 자라도 저한텐 아기죠 뭐 휴닝이는 마흔살까지 가도 저한텐 애기로 보일 거 같아요 “
진짜 수빈이가 휴닝카이에 대해 한 말들인데 이 둘의 관계는 진심인 것 같아... 연습생 때도 둘만 붙어다녔다하고.... 제발 영원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