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지방사람인데 2년전부터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2년째 카페에서 일하는중인데 상사한테 많이 갈굼당하나봐요
스트레스가 많아보여서 다른카페를 알아보는게 어떨까 물어보니 생각해본다하여 저는 여자친구 직장일을 잘모르니 잘버티겠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한달전..? 부터 유독 화가 많아지고 짜증도 많아졌네요
자존감도 낮아지고 예민해지고 자기인생이 너무 고달프다네요
여자친구 나이는 25살입니다 저는 3살더 많고요
그래서 나도 25살때 그랬었고 하고싶은거 해봐라 25살이면 아직 젊으니까 일 그만두고 좀 쉬면서 다른직장도 알아보면서 하고싶은거 함 해봐라 이렇게 얘기해주고있는데 그때 뿐
다음 날 되면 계속 되풀이되네요
어느 날은 같이 카페가기로했는데 갑자기 울길래 왜 울어? 기분나쁜거있었어? 물어보니 모르니까물어보지말라면서 화를 내네요
눈을 떴는데 집이 너뮤드러워서 자기인생같아서 슬프다고 ㄹ기분이 좋지않다고... 돈걱정없이 하고싶은고하면서 살고싶더... 일하기싫오하는데 어떻게해여할지...
옆에서 이제 얘기들어주고 긍정적인 얘기 하려해도 이제 통하지도않고 저한테 화를내는데.. 많이힘드네요
여자분들 이렇게 예민한시기 있으신가요
옆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울게있을까 물어봐도 자기가어떻데아냐고물어보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