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따라가서 좋은 성적내는게 오히려 좋을 수도 있는데
이번 앨범도 그렇지만 내 생각엔
무브 부터 시작해서 이 앨범까지
본인 정체성 ㅈㄴ 뚜렷한듯
근데 난 이게 맞는것같아..
가수가 주관이 뚜렷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음악 뚝심있게 밀고나가는거
근데 더 대박인건 팬덤층도 탄탄해서...
샤이니 연차 13년찬데 진짜 대단한듯
이러니 저러니 까여도 솔직히 어? 하다가 나중에 트렌드 끌고 가는게 스엠이고 그 중심에 태민 있는거 맞음
(에스파 제외)
멋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 올해의 앨범 픽 될듯.
많이 팔린것도 올해의 앨범이지만
본인의 색깔이 뚜렷하고 그걸 이끌어 가는 앨범도 올해의 앨범감이라고 생각함.
아티스트는 본인의 색이 뚜렷해야 할 수 있는거 맞는듯.
개인적으로는 헤븐 꼭 무대 해줬으면
크리미널 이데아 순으로 꼭 들어봐
얘가 추구하는 음악이 뭔지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