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주는데에서 오는 환희 그런것도 있지요
사랑은 서로서로에게 우산이 되어주는거라고도 하지만
이것의 본질은 상대방에게 생색내지않고 퍼주는거니까요
'사랑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것이다(댓가를 바라지않고 상대방을 위해서 해주는거니까)' 라는 모 영화(러브스토리,1970)의 명대사처럼요
제가 이런걸 해본적은없지만요 아직
저런걸 한다면 비속에서 춤추는 아이들처럼 신이날지도 모르지요
'아낌없이주는 나무'는 마조히스트였을까요?
아님 희생과 사랑을 퍼주는데에 미쳐서 뽕을맞아 언제나 행복한 해피엔딩의 나무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