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은
배우 루퍼트 그린트가 생후 6개월 된 딸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어.
(루퍼트 그린트라는 이름보다 론 위즐리가 더 입에 감겨서
론 위즐리라고 부를게 ㅋㅋㅋㅋ)
론 위즐리는 지난 4월 여자친구인 배우 조지아 그룸의 임신 소식을 알렸음
두 사람은 지난 2011년부터 오랜 기간 열애했다가
2015년 한 차례 결별 후, 재결합 했어
11일 (현지지간) 론 위즐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 인스타. 10년 정도 늦었다.
우리 딸을 소개하기 위해 가입했다!
안전하게 지내 루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함
사진 속 론 위즐리의 모습과
핑크색 옷을 입은 딸의 모습이 보임
딸은 뒷모습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엄청 귀여울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론 위즐리는 그동안 개인 SNS를 개설하지 않았다가
딸의 모습을 공개하고자 SNS를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도 SNS를 통해 딸 사진 많이 올려줄 것 같음ㅋㅋ
이랬던 꼬마가 ...
어느 새 아이 아빠가 됐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