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ㅇㅇ정신병원
댓글태그 및 공유와 좋아요 널리퍼뜨려 모두가 알게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같은병원 피해자이신거같은분 제발 처벌받게해주세요 (추가) 피해자가 계속 나오고있어요 제발 주저하지마시고 연락해주세요 한마디한마디가 큰 도움이되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6xjdSM
청원에 동의해주세요
힘없는 저희 가족 제 이모를 도와주세요
저희 이모는 지적장애인입니다
올해 제 이모는 같이 지내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지적장애와 오랜 기간 우울증을 함께 겪던 중이였던터라
외할머니의 갑작스러운 빈자리가 유독 남들보다
더 크게 느껴지고 더 힘들었을겁니다. 그래서인지,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고 , 그 충격으로 잠을 못 이루며
하루종일 우는 등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입원치료를하게되었고
입원을한지 20일만에 집으로 돌아온 이모는
온몸에 멍자국과 손에 알수없는 화상자국으로
만신창이가되어있었습니다
첫날 일반 병원이 아니고 정신병원인만큼
보내기 정말 힘들고 마음이 무거워 눈물도 흘리고
면회는 언제되며 전화도 안되냐고 몇번을 되물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때문에 면회는 되지않으며
전화는 일주일 후 가능하고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보안과 씨씨티비, 정신병동인만큼 철저히 관리하니
눈물을 보이는 저희에게 마음놓고 돌아가라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
첫날 저녁 소변을 가리지 못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환경이 바뀌면 이런 경우가 종종있다며
하루 더 지켜보겠다고합니다.
(저희 이모는 한번도 대소변 실수를 한 적이 없으며
밖에서도 집에서도 절대적으로 단 한번도 화장실을
못 가리거나 실수한적이없습니다 )
이후날은 소변을 가린다고했습니다.
그리고는 병원에 이모가 좋아하는 과일도 박스째로 사서
찾아갔습니다 .. 면회는 정말안되냐고도 묻고
여유분 속옷 10개와, 발이 차가운 이모에게 양말,
그리고 혈압과 백내장약, 원래 먹는약이 많아서
신경 좀 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내내 부탁도 드리고
어떠냐고 전화도해서 물어보고 , 담당원장님과
상담도하며 잘있으니 걱정하지말라는 말만듣고
얼굴을 보지 못한채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지나고
전화를하는데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기분탓이것느니, 찝찝한 마음에 누가 괴롭히냐
물어보기도했습니다.. 두번째 전화도 마찬가지.
가족은 알겠죠
이상한 찝찝한 마음..
목소리만 들어도 괜히 느낌이 쎄한것
이렇게 돌아올 줄 알았으면 그냥 통화할때
목소리듣고 그 찝찝한 마음에 달려가 데려올 걸
그랬습니다
분명 보낼땐 여유분 속옷 10개, 돌아온것은 3개
온몸은 멍이 사라지기도 전에 생기고있는것과
손바닥한한 피멍에 손등에 저 화상자국..
퇴원 삼일 전
대소변을 못가린다며 이대로 못데리고있으니
계속 이러면 데리고가라합니다
( 앞에도 말했습니다 이모는 대소변을 한번도 못가린 적이 없습니다 )
퇴원 이틀 전
오늘도 못가리니 내일 데리고가라합니다
그때 이상한걸 알았어야 할까요
퇴원 당일, 입원당시 들어갈때 입었던 사복으로
간호사들이 갈아입혀 일층으로 내려 보내는데
이모 얼굴이 어둡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손을 잡는걸 좋아하는 이모라
손을잡고 안보고싶었냐고 묻는데 손이 까칠합니다
손을 보니 누가봐도 화상자국인 상처가있었습니다
바로 간호사에게 이게 뭐냐고 묻자
제가 담당이 아니라 모르겠다고합니다
그리고 담당이 옆에서 주사를 잘못놔서
생긴거라고 죄송하답니다
그때부터 그 더럽고 찝찝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예감은 틀리지가 않았습니다
이모는 집에 가는 내내 집에가냐고
이제 병원 안가도되냐고 물었고
집에와서 벗겨본 이모 몸은 이미 손댈수없었고
병원에 전화해서 바로 물어보니 넘어져서 생긴거랍니다
말이되나요 ? 저 많은 멍자국과 손등에 화상자국이 주사를 잘못놔서 저렇게 되는게 말이되나요 ?
이모는 퇴원하고 일주일을 넘게
뜬눈으로 수면제를 드셔도 잠을 못이루시고
눈만 마주치면 병원가야되냐 물으시며
병원가기 싫다고 말했고 삼일동안은 누가 대체
뭐라 말을한건지 말도 그렇게 많던 사람이 표정없이
앉아서 웃지도않고 어쩌다 이렇게됬냐고 물으면
그냥 , 넘어져서 , 라고만 답하다 안정이 조금되고
시간이 지나니 병원을 안가도된다 확신이 들어서인지
맘이 편해지고 입을 열기 시작합니다 .
맞았답니다
병실에서, 주먹을쥐고 따라하기도하며
너무나도 확실하게 말을합니다
첫날 옷을 벗겨 확인했을 때
이모가 남들보다 비만인터라 항문이나 중요부위를
손이 안닿아 잘 못씻어 저와 저희 엄마가 매일
사우나와 집에서 샤워를 시켜줘서 제일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날은 조금 달랐습니다
항문이 돌출되있었고 꼬리뼈에 멍(사진)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손바닥만한 멍들이 여러개 (사진)
이게 어떻게 넘어져서 생긴건가요 ?
저도 넘어지고 멍이 남들보다 엄청 잘생기는 편인데도
이정도로 사람이 멍드려면 뭐 굴러야하나요 ?
그 좁은 병원에서 이렇게 멍들게 넘어지는 동안
아무도 안보고 방관하고 간호사들은 뭐하나요?
그리고 허벅지 뒤쪽(사진)
꼭 매로 여러번 때린것처럼 자국이남아있었습니다
네 코로나때문에 면회가 되지않는것
이것은 모든 병원에서 조심해야하는 부분인것
너무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화가나고 분해 죽겠습니다
저희 이모 남들과 조금 다를 뿐
막대하고 말못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병원에 태도와 넘어져서 멍들었다는 말
무책임한 병원에 태도 억장이 무너집니다
오늘가서 형사와 이모가 지내던 3층을 전부 확인했습니다
병원도 크지 않고 작습니다
남녀 같이 자유롭게 드나들수있으며 병실만 따로
간호사들은 전부 남자랍니다
그렇게 잘 되있다던 씨씨티비는
병실에는 인권때문에 없다합니다 .....
정신병동은 무슨 사건사고가 날지모르니
항시 중요시해야하는것 아닙니까
복도에만있는것 말이됩니까.
이것또한 제 욕심이고 이기적인것이겠지만
지금 형사도 증거가없다며 싸우려하지말라합니다
씨씨티비 절반 확인해본결과 병실에서 나오며
넘어지는것만 찍혔답니다 ..
병실에서 나오면서 왜 넘어졌을까요 ?
씨씨티비도없는 병실에서 왜요 ?
한번도 길가면서 휘청이며 중심못잡고
넘어진 사람이 아닌데 왜 넘어졌을까요 ?
모든게 의구심들고 이상합니다
병원은 아파서 가는거 아닌가요
아픈 사람을 어찌 이렇게 바보를 만들어서
보내놓을수가있나요
안그래도 마음이 아프고 병든 사람을 몸도 아프게하면
어쩌라는건가요
우리 이모 의사소통 매우 잘되고 한번 본 얼굴
절대 안잊어 그리고 이모한테 못되게 군 사람
잘해준사람 제일 잘 기억하고 .. 얼마나 똑똑하고
기억력 좋은 사람인데 니들이 뭐 무서운지 모르고
지금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니들 퇴원당일 옷 갈아입힐때도 온몸에 멍자국보고도
옷 갈아입혀 일층으로 내려보낸거잖아 무슨일있으면
책임진다며 정신병동인만큼 철저히 관리한다며
관리한게 이거고 보호자한테 먼저 말하는게 아니라
보호자가 환자 이지경이된걸 확인하고나서야
니들이 넘어졌다 주사잘못꼽아 그렇다하는건
무슨 심보야 ? 요새 세상 얼마나 무서운데 그러냐면서
증거가없다며 . 증거가 어딨긴 몸이 증거잖아
저렇게 피멍들때까지 방치해놓고
니들 관리소홀은 ? 그 좁은 병원에
아까갔을때도 벌레보듯 쳐다보던 남자 간호사들.
니들 엄마 누나 할머니가 당했다 생각해봐
몇달을 한달을 입원한것도 아니고
20일만에 사람이 저렇게 돌아왔는데 대체 무슨 증거가
필요하냐고 미 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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