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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 개빡침

ㅇㅇ |2020.11.13 00:00
조회 67 |추천 0

요즘 시국에 잘 나가면 안되는거 알아 미안..
한달 전부터 친구랑 일주일에 2,3번씩은 코노를 갔음
근데 얘가 이번달이랑 저번달 용돈을 안받아서 돈이 없음 그래서 내가 계속 냄 한번 갈때마다 3천원 ~4천원 냄 오늘도 감
오늘 걔가 베라 깊티 쓴다고 베라 갔는데 내가 먹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음
내가 계속 고민하니까 자기 깊티가 두개 였나봐 자기가 사주녜 그래서 괜찮다고 했는데
내가 계속 코노 낸것도 있고 해서 사줭 ~! 이랬는데 표정 개 똥씹은 표정 돼서 쿵쿵 거리면서 결제하러감 그거 보고 그냥 사주지 말라함

내가 속좁은 건가 ? 내가 집갈때 내가 맨날 코노 내니까 담에 너가 청다한번 사라 ~ 이랬는데
내가 낸 돈이 청다 사줄 만큼의 돈은 아니라면서 너 저번에 2천원만 넣지 않았냐고 이럼.. 아니 한번도 고맙다는 소리를 못들었어 내가 호구새낀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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