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통 반대인 경우가 수두룩하다. ㅋㅋㅋ 공무원이 더 불쌍한 경우가 많지. 50대이상 개같은 사람들 진짜 많아. 서류 던지는건 물론이고 동전 면상에 뿌리는 세기들도 수두룩하다. 번호표 안 뽑고 기다렸다가 번호표 없으면 안된다고 하면 내가 기다린게 몇분인데 그냥해줘 떼쓰는건 약과인 경우. 사무실 정수기에 물 받아가는 할머니에 큰 소리로 커피숍처럼 통화로 떠들다 가는 사람. 아예 시도조차 안해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식처럼 모든걸 서류완료까지 다 해주길 바라는 사람. 9급 정년보장된 서비스센터 콜직원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