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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6 20:30
조회 72 |추천 0
세달간 느낀게

(평상시가 아닌)어떤 민감하고 중요한순간에는 께서 다시 원래의 '일터에서의 상사 '모습으로 복귀하시는것같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저러실것같다고요
과묵하신것이요

께서도 스스로 항상 '날존대해야한다 나는 네 친구가 아니고 너보다 높은상사이니까' 라고 여러번 말씀하시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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