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는 배울 생각이 전혀 없음. 난 정확하게 한번에 알려주고싶은데 뭘 설명을 해 들어도 몰라 그냥 네가 해줘 하고 듣는척도 안하고는 시도때도없이 이거 주문해줘 저거 해줘 하는데 문제는 물건을 살때도 정확한 브랜드*제품명이 아니고 허리가 쑤시다 허리안마기좀 주문해줘라 어디꺼? 알아서해, 얼마짜리로? 알아서해 그래놓고 나중가서 비싸네어쩌네 싼거사면 시원치가 않네 어쩌네 그래서 사이안좋아짐
베플ㅇㄹ|2020.11.17 15:17
6 ㄹㅇ... 난 울 할무니가 뚱카롱 3개 순삭하실줄 몰랐음. 할매요... 단 거 싫다매요... ㅎㅎㅎ 돈 많이벌어서 종류별로 또 쓸어가야징